| ||||||||||
반갑습니다.
| ||||||||||
| ||||||||||||||||||||||||||||
“옵티머스Q 사용해보고 라스베가스 간다!!”
LG전자, ‘옵티머스Q’ 무료 체험 이벤트 개최
추가 이미지: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4320056282/
LG전자가 2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안드로이드 OS 탑재 스마트폰 ‘옵티머스Q’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삼성동 코엑스몰 내 LG전자 휴대폰 홍보관인 ‘싸이언 플래닛(CYON Planet)’에서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고객이 사전예약 없이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만 맡기면 2시간동안 옵티머스Q를 대여할 수 있다 .
대여 제품으로 통화, 인터넷 서핑은 물론 옵티머스Q에 탑재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차세대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앱인 ‘스캔서치’를 활용해 코엑스 내 극장, 서점, 음반매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문화공간에 대한 정보 및 이용자 후기까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리노베이션을 마친 싸이언 플래닛에는 고객들이 편안하게 쉬며 옵티머스Q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이밖에 종로 및 강남역에 위치한 CYON 서비스센터(1544-7777, 1588-7777)에서도 동일 행사를 진행한다.
옵티머스Q는 ▲최고 사양 ▲손쉬운 사용자 환경 ▲한국 사용자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갖춘 한국형 스마트폰이다. 출시 2주만에 누적 공급량이 3만5천대 및 주말 판매량 5천대를 돌파했고, 일부 지역에서는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등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옵티머스Q가 제공하는 놀라운 스마트폰 생활을 보다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 마케팅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법인명 - LG전자 |
| 홈페이지 - http://www.lge.co.kr |
| 블로그 - http://blog.lge.com/ |
‘200인치 대화면에서도 손에 잡힐듯한 입체영상 본다’
LG전자 세계최초 듀얼엔진 싱글렌즈 3D 프로젝터 출시

추가 이미지: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4291737848/
LG전자가 B2B시장을 겨냥, 세계 최초 ‘듀얼엔진 싱글렌즈3D 프로젝터(모델명:CF3D)’를 1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프로젝터 본체 안에 좌, 우 영상을 담당하는 2개의 영상엔진과 램프를 각각 채용, 왼쪽 눈과 오른쪽 눈에 보여질 풀HD 입체영상을 한 개의 렌즈를 통해 스크린에 투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편광안경 방식으로 3D 대화면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일반 프로젝터 2대로 좌, 우 영상을 각각 투사할 수 밖에 없어 2개의 영상을 조정하는 등 까다로운 설치작업이 필요했다.
이 제품에 사용된 LCoS (Liquid Crystal on Silicon)패널은 LCD 프로젝터의 우수한 색감과 DLP (Digital Light Processing) 프로젝터의 높은 명암비를 모두 갖고 있어, 뛰어난 3D 화질을 자랑한다.
200인치 대화면에서도 풀HD(1920 X 108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7000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해 한층 더 섬세하고 풍부한 3D 영상을 표현한다.
또한, 업계최고 수준인 2500안시루멘(Ansi-Lumen)(2D영상 기준)의 밝기를 구현할 수 있고, 3D 영상을 시청할 때는 대형 회의실이나 강의실 등에서도 조명을 낮추지 않고 선명한 3D 입체영상을 구현한다.
프로젝터 가운데서도 가장 빠른 120Hz 기술로 화면 끌림 현상이 없이 눈에 편안한 3D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다 .
또한, 3D 화질 보정기능도 채택, 카메라 센서가 스크린에 비친 좌, 우 영상의 밝기를 감지,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최적의 3D화질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B2B 시장을 타깃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광안경을 사용해 많은 사람이 동시에 3D영상을 감상 할 수 있는 소규모 박물관이나, 입체영상관, 소극장 등의 공공장소에 적합하다.
한편, LG전자는 17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3D 프로젝터 출시를 기념, B2B 바이어들을 초청하고 론칭행사도 가졌다.
가격은 1300만원대.
LG전자 권희원 LCD TV사업부장은 “프로젝터 시장에서도 LG만의 앞선 3D 화질 기술로 앞서 나갈 것” 이라며 “3D TV와 프로젝터 등 3D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계 3D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lge/sets/72157623760764047/
LG전자가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유무선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첫 휴대폰 ‘조이팝(모델: LG-KH3900)’을 KT를 통해 출시한다.
‘조이팝’은 롤리팝 느낌의 발랄한 디자인에 와이파이(Wi-fi, 무선랜)의 편리함까지 즐길 수 있다 는 의미로 명명했다.
‘쿡앤쇼(QOOK&SHOW)’ 서비스 지원 휴대폰으로, 이동전화, 무선 인터넷, 인터넷 전화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카페 학교 등 와이파이(무선랜) 환경을 갖춘 장소 및 쿡 인터넷 전화 무선공유기가 설치된 가정에서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제적인 인터넷전화도 가능하다.
내부의 ‘쿡(Qook)’ 핫키(Hot Key)를 누르면, 인터넷 전화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통화 목록 및 벨소리는 인터넷전화/3G로 각각 구분 설정할 수 있다.
‘조이팝’은 14.4밀리미터의 얇은 두께와 유선형 디자인의 폴더폰으로, 유광의 강렬한 핫핑크/흰색 등 2종으로 출시된다.
무광 블랙컬러의 내부 키패드 사이에 작은 보석 같은 분홍색 포인트가 더해져 강렬한 색 대비를 통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판매가는 50만원대 초반이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유무선통합(FMC) 서비스 지원 휴대폰 출
시를 통해 통신 컨버전스 시장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산 벚꽃길 등‘서울 봄꽃길 100선’선정!
- 163㎞의 싱그러운 봄 서울의 봄꽃길로 봄나들이 가자!
- 나들이, 드라이브, 특이한 꽃 등 다양한 주제로 분류
봄을 시샘하는 동장군이 완전히 물러나고 따스한 봄볕이 봄꽃의 만개를 재촉하고 있는 요즈음 실속있는 봄나들이 정보가 필수적인데요. 서울시(푸른도시국)는 공원, 가로변, 하천변 등을 총 망라해 총연장 163㎞에 달하는 봄꽃이 아름다운 『서울 봄꽃길 100선』을 선정했습니다.
올해 서울시가 선정한 『서울 봄꽃길 100선』은 공원내 꽃길 36노선(북서울꿈의숲, 남산공원, 월드컵공원, 서울창포원 등), 가로변 꽃길 29노선(영등포구 윤중로, 광진구 워커힐길, 동작구 사당로 등), 하천변 꽃길 31노선(중랑천, 안양천, 청계천 등) 총 100개 노선입니다.
100개의 봄꽃길을 장소 성격에 따라 ▴봄나들이하기에 좋은 봄꽃길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봄꽃길 ▴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봄꽃길 ▴드라이브에 좋은 봄꽃길 ▴산책과 운동하기에 좋은 봄꽃길 등 5가지로 재분류하여 이용편의를 한층 더 높였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서울지방에 개나리는 3월27일, 진달래는 3월28일경 꽃이 피기 시작되고, 벚꽃은 4월 8일경 꽃이 피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만개는 개화일로부터 약 7일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봄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 1 - 대형공원


어린이대공원 월드컵공원
가족 단위나 연인들끼리 봄나들이를 하기 좋으려면 우선 교통이 편리해야 하고, 봄꽃길 이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에 첫손 꼽히는 것은 북서울꿈의숲, 뚝섬 서울숲, 상암 월드컵공원 등 대형공원들입니다.
북서울꿈의숲은 큰길을 따라서 왕벚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워낼 예정이지만, 그보다는 이태리식당인 라포레스타 앞 창포원의 화려한 창포꽃과 계류와 초화원 주변으로 심겨진 수만본의 야생화가 더욱 기대되는 곳입니다. 잔디광장에서 도시락도 먹고, 전망대와 문화공연도 챙겨보세요.
남산은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이 순차적으로 산을 물들입니다. 시냇물이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북측순환로에는 지금 새끼손톱만한 개나리 꽃몽오리가 물이 오른 상태. N서울타워나 케이블카, 전통한옥으로 지어진 찻집 『목멱산방』도 서울의 경관을 바라보기 좋은 코스입니다.
뚝섬 서울숲은 생태숲 구간에 심겨진 왕벚나무가 화려합니다. 하지만 선큰가든의 화려한 꽃과 곤충식물관의 나비군무를 꼭 찾아보세요. 서울그린트러스트에서 운영하는 봄체험 프로그램을 꼭 예약할 것!
월드컵공원은 넓은 면적만큼이나 봄꽃이 다양합니다. 평화공원에는 유채와 꽃양귀비가, 노을공원에는 붓꽃과 꽃창포가 사면둘레길에는 개나리와 유채가 대단위로 화려한 꽃을 피웁니다. 노을공원의 캠핑장을 예약해도 좋아요.
어린이대공원은 오랜시간 자라난 거대한 왕벚나무가 공원을 가득 메우고 있어 벚꽃이 만발할 때 가장 화려한 공원으로 꼽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과 놀이시설까지 한공간에 입지해 있어 봄나들이 장소로는 손가락에 꼽힌답니다.
과천 서울대공원에는 순환도로의 왕벚나무가 인상적입니다. 평일이라면 드라이브 코스로도 손색이 없죠. 우리나라 최고의 동물원과 서울랜드, 국립현대미술관까지 연계한 봄나들이 코스도 좋습니다. 인근 경마공원도 많은 가족들이 찾는 곳.
봄나들이하기 좋은 봄꽃길 2 - 도심의 작은 산과 공원


석촌호수 안산공원
도심의 작은 산과 공원들도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인데요. 주변에는 다양한 문화공간과 맛집들이 즐비한 동네와 연계해 산책하기 좋은 곳들로, 낙산, 서대문 안산, 석촌호수(송파나루공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낙산공원은 서울성곽을 끼고 있는 대학로 뒷산으로 봄이면 성곽을 따라 심은 개나리가 화려합니다. 정상에서 내려다보이는 도심경관이 훌륭하고, 나무계단 주변으로는 붉은 병꽃나무가 화려한 꽃을 피웁니다. 대학로나 동대문으로 내려와 다양한 문화공간과 맛집을 즐길 수도 있지요.
서대문구청 뒤로 오르는 안산은 멋진 벚꽃순환길입니다. 산자락이 온통 하얗게 피어나는 화려함이 어디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인근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함께 이용하기 좋은 곳.
석촌호수는 산책과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 자체로 거대한 봄꽃밭입니다. 붓꽃 등 야생화 30만본을 심어 화려함이 이를데 없는데요. 주변에 롯데월드와 함께 아이들과 나들이하기에 제격이죠.
드라이브에 좋은 봄꽃길


증산로 벚꽃십리길
새봄을 알리는 개나리와 진달래를 감상할 수 있는 종로구 감사원길, 북악스카이웨이, 연분홍색 벚꽃이 아름다운 은평구 증산로, 강서구 곰달래길, 금천구 벚꽃십리길 등이 꼽힙니다.
삼청공원과 와룡공원은 벚꽃이 멋집니다. 특히 감사원에서 와룡공원으로 오르는 2차선 좁은 길의 왕벚나무 가로수는 서울에서 가장 화려한 꽃길. 새롭게 산책로도 확장해 걷기에도 좋습니다. 삼청동, 가회동의 문화공간과 성북동의 맛집들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북악스카이웨이는 서울의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 개나리, 진달래가 화려하고, 성북동, 부암동, 사직동과 연결되어 다양한 문화공간과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을 잇는 세종로도 드라이브하면서 봄꽃을 볼 수 있습니다. 광화문광장에는 허브류 등 숙근초화류와 튜립을 서울광장에는 튜립 4천포기가 봄을 맞이합니다.
산책과 운동에 좋은 봄꽃길


중랑천변 청계천변
한강과 하천을 따라 조성된 꽃길은 산책과 운동에 최적지입니다. 몸도 건강하게 하고 꽃으로 마음도 평화롭게 하는 지혜를 잊지 마시길.
한강은 서울의 젖줄이기도 하지만 봄이 오는 통로입니다. 잘 조성된 자전거길과 산책로는 더 말할 나위가 없지만 곳곳에 피어나는 유채나 새롭게 심겨진 야생화를 보는 재미도 크겠죠?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 동대문구, 성북구, 도봉구를 연결하는 중랑천은 각 자치구별로 모두 손에 꼽는 봄꽃길입니다. 제방위로는 벚꽃이 만개하고 아래 산책로변으로는 유채, 장미, 창포 등 다양한 꽃이 화려하게 피어날 예정입니다.
서대문구와 은평구의 불광천변,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 영등포구를 잇는 안양천변, 서초구와 강남구의 양재천변, 그리고 남산공원 순환로와 서울의 중심을 흘러가는 청계천도 빼놓을 수 없는 봄꽃길.
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봄꽃길


신트리공원 서울푸른수목원
봄꽃으로 유명한 개나리, 벚꽃, 철쭉 이외의 색다른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작년 개장한 서울창포원에서는 15,000㎡ 규모의 붓꽃원에서 130종의 다양한 붓꽃을 만날 수 있으며, 청계천로, 동작구 사당로, 송파구 로데오거리 등에는 흰색의 쌀밥을 닮은 푸짐한 이팝나무꽃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양천구 신트리공원과 광진구 아차산 보행녹도, 강동구 허브공원에서는 다양한 야생초화류와 허브류를 감상하며 자연학습까지 겸할 수 있어 인기가 매우 높으며, 구로구 서울푸른수목원, 한강, 안양천, 중랑천 둔치에는 대규모 유채밭이 조성되어 노란색 물결을 만날 수 있습니다.
중랑구 주말농장에는 1만㎡의 공간에 화려한 배꽃이 피어납니다. 서울대쪽 관악산 입구에는 장미원이 조성되어 화려한 꽃을 피워내며, 강동구 일자산 허브천문공원에는 봄꽃과 함께 화려한 허브의 향기가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봄꽃길


남산공원 여의도 윤중로
봄꽃과 함께 다양한 축제까지 즐기고 싶다면 4월경은 남산공원에서 개최하는 벚꽃축제와 한강․여의도에서 개최하는 봄꽃축제에 참여하여 봄의 정취에 흠뻑 빠져보세요.
제3회 남산벚꽃축제가 4월 15~18일까지 4일간 개최됩니다. 남산벚꽃축제는 4월 15일 오후7시 남산팔각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색조명으로 더욱 아름답게 연출된 남산순환로 벚꽃길 걷기와 벚꽃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남산의 사계절 사진전이 개최되며 남산을 찾는 어린이들에게는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를 선사합니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소나무숲 탐방, 남산생태체험, 활쏘기교실 등이 개최되어 서울의 봄을 더욱 유익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제6회 한강, 여의도 봄꽃축제는 4월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됩니다.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참조). 문화예술공연은 9일부터 13일에 집중되는데요. 국제 거리예술공연 비아페스티벌(VIAF), 한강 재즈페스티벌, 꽃장식전시회, 꽃비와 함께 즐기는 불꽃놀이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봄꽃나들이에 한결 높은 만족감을 느끼시기 위해서는 미리 공원프로그램을 예약하거나, 주변 역사나 문화공간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다이나믹한 계획을 세워보시면 어떨까요? 유아를 동반하지 않는 경우에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함께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유난히 눈이 많았고 길었던 겨울, 따스한 봄바람을 따라 아름답게 피어난 꽃들을 감상하는 시간은 움츠렸던 겨울을 이겨낸 서로를 위로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